Red leaf

남들처럼 유부 위에 토핑을 올려

형형색색의 화려한 유부초밥을 만들기 보단,

유부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모든 재료의 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도록 속을 채웠습니다.

정직유부의 모습엔

‘겉보다 내실을 먼저 생각하자’ 는

가치관이 담겨 있습니다.

남들처럼 유부 위에 토핑을 올려 형형색색의 화려한 유부초밥을 만들기 보단, 유부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모든 재료의 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도록 속을 채웠습니다.
정직유부의 모습엔 ‘겉보다 내실을 먼저 생각하자’ 는 가치관이 담겨 있습니다.

‘왜 남들처럼 하지 않느냐’ 라는 소리에, 정직유부는 확신했습니다.

남들이 지적한 단점이, 우리의 장점이 될 것을,

우리의 진심이, 반드시 고객님들에게 통할 것을 말이죠.

그리고 그 확신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지적한 단점이, 우리의 장점이 될 것을,
우리의 진심이, 반드시 고객님들에게 통할 것을 말이죠.
그리고 그 확신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매장에서의 재구매율, 회전율, 매출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정직유부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맛있는 유부를 착한가격에 배까지 채우고

손님을 대하는 진정성

가게에 오는 손님이 우리의 진정성을 느끼며 기분이 좋아지고

감동이 있는 공간

맛의 감동보다 인사말 한마디의 감동이 더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직유부는 저희의 바람이 고객에게 닿도록”

한결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가맹사업 요건 = 동반성장

정직유부 본점이 오픈한지 3개월이 되었을 때, 주변에서는 소위 “대박”이 났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맹점문의도 하나 둘 오기 시작했습니다.

“500만원 줄게. 레시피 알려주고 가맹점 하나 내줘”

“투자할테니 프랜차이즈 본사 설립합시다”

흔들리기도 했고 잠 못 이루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3~4개월 본점이 잘된다고 해서 가맹점도 잘 될것인가?’

‘가맹점주님은 모든 것을 걸고 투자하는데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많은 고민 끝에, 저는 바로 시작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맹점과 동반성장을 할 수 없다면 가맹사업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시작은 무책임한 행동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 후로 개업 준비보다 더 신중히, 더 철저히 가맹사업을 준비했습니다.


가맹점주의 수익증대와 본사의 공존
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사업타당성 검토부터 시작하여, 안정적인 원자재공급 시스템, 상권분석, 메뉴개발,

주방동선과 매출증대를 고려한 인테리어, 이론과 실습교육, 판매전략, 디자인, 수익구조분석, 원가절감 등

수많은 가맹사업 요건들을 학습하고 검증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점주님들 함께 웃을 수 있을까?

주변에 유부초밥 전문점이 있는가?

연령, 계절, 상권에 따라 영향을 받는가?

유부초밥에만 포커스를 맞춘 유부초밥 전문점

정체성 모호한 초밥집과 차별화 희소성, 호불호가 적은 스테디셀러 메뉴.

가격과 양은 합리적인가 마진은 좋은가?

기존 스시와 유부초밥의 가격 대비 저렴한 가격 (3천 원~4천 원대)과

1인분 4피스 키오스크 도입으로 인한 저렴한 인건비와

타 업체에서는 모방할 수 없는 맛과 가격

수익성은 좋은가?

2~3인 운영 시스템, 포장과 매장 매출의 동시 발생,

단체 주문, 배달까지 가능한 판매루트의 다양성,

높은 회전율, 높은 재구매율

이렇게 가맹사업 준비를 하는데 꼬박 2년을 보내고  2019년 4월, 가맹사업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정직유부는 다짐합니다.

가맹점과 동반성장하겠습니다.

오픈만 하고 얼굴 보기 힘든 본사는 되지 않겠습니다.

본사의 제1의 고객은 가맹점주님입니다.

본점의 노하우를 끓임없이 공유하고,

가맹점주님의 말에 귀 기울이는 본사가 되겠습니다.

정직유부는 가맹점주님과 함께 웃겠습니다.